Reducing Waste

록시땅은 1976년부터 유리병 용기 반환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한 용기를 매장으로 다시 가져오는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8년에는 에코 리필 제품을 도입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록시땅은 2025년까지 3X 100% 라는 슬로건과 함께
100% 제품 용기를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전환하고
100% 모든 매장에서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
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록시땅과 함께 지구를 존중하는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주세요.

2025년까지 3X 100%

REDUCE REDUCE

REDUCE

에코 리필 또는 리필 스테이션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여러 번 용기를 사용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용기의 수명 주기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RECYCLE RECYCLE

RECYCLE

제품의 용기를 다시 사용하거나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재활용합니다.
이를 위해 Terra Cycle 및 LOOP Industries 등
선구적인 파트너사와 협업합니다.

REACT REACT

REACT

글로벌적으로는 Plastic Odyssey의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사용을
장려하는 브랜드의 활동을 지원하며
국내에서는 공병 프로모션,
에코 캠페인을 지속해나가고 있습니다.

공병수거 캠페인

록시땅의 RETHINK BEAUTY 캠페인은
지구를 존중하고 지키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2018년부터 꾸준히 공병수거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캠페인으로 재탄생한 공병

공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공병은

1) 텀블러와 에코백, 솝 트레이 등으로 재탄생해
록시땅 고객에게 새롭게 전달되며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2) 록시땅 매장 내 집기류 및 디스플레이 가구로 재탄생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에코 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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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stic Odyssey (플라스틱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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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한 세상을 향한
록시땅의 항해

록시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 아름답고
더 인간적이며 더 책임감 있게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오디세이와 함께 독특하고 놀라운 모험을 시작했습니다.

플라스틱 오디세이 원정대는 2020년부터
플라스틱 폐기물에 의해 움직이는 40미터의 보트를 타고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지역에 인접한 해안을 따라 항해하며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인식을 향상하고
새로운 자원으로 순환시킬 수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