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록시땅의 문화적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을 만나보세요.
아이코닉한 페인트 튜브 디자인의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은
1993년부터 편안함과 따뜻함의 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20%의 시어 버터가 담긴 풍부한 포뮬라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를 완성해 수많은 손을 위로하고 보호해왔습니다.
피부를 깊이 영양하고 진정시킬 뿐 아니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며
자연스러운 보호막을 되살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