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소개 록시땅 소개

록시땅 소개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긴 여정

록시땅의 여정은 프로방스의 작은 마켓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3살의 올리비에 보쏭이라는 청년은 알람빅과 작은 트럭, 식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만으로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을 증류해 지역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내추럴 뷰티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그가 자라온 땅에서 영감을 얻어 오일에서 비누, 크림으로 제조 범위를 넓혔습니다.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긴 여정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긴 여정
록시땅의 약속 록시땅의 약속

록시땅의 약속

1976년부터 록시땅은 6가지의 약속을 가지고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과 프랑스 천연 원료를 통한 제품 제조에 대한 신념,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록시땅의 6가지 약속을 확인해보세요.

자세히보기

록시땅의 약속이 담긴 제품들을 만나보세요

국내에서도 스파 록시땅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