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록시땅은 브랜드만의 빛나는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프로방스가 선사하는 가장 최고의 것을 자랑스럽게 선보입니다. 매일 숨이 멎을 듯 놀라움을 선사하는 자연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록시땅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여정

록시땅의 여정은 프로방스의 마켓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3살의 올리비에 보쏭이라는 청년은 알람빅과 작은 트럭, 식물에 대한 깊은 지식만으로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을 증류해 지역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내추럴 뷰티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그가 자라온 땅에서 영감을 얻어 오일에서 비누, 크림으로 제조 범위를 넓혔습니다. 

연구 & 혁신

연구를 통해 경계를 허물다

자연에 대한 관찰은 록시땅 연구를 이끌고, 이는 효과적인 내추럴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록시땅은 연구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하며 마노스크(Manosque)의 오뜨(Haute) 프로방스 지역에 최신식 록시땅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1개 연구실에서 100여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팀이 분자 생물학부터 식물 추출물, 분석 화학 분야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11개의 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록시땅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록시땅의 약속

전세계 생명을 존중하는 록시땅의 가치

록시땅의 글로벌 커뮤니티는 2006년 설립된 록시땅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록시땅의 2가지 주요한 목표는 전세계의 시력 장애를 후원하고, 부르키나 파소 여성들의 경제적 독립을 돕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록시땅 임직원들은 일본의 쓰나미 피해 재건부터 프로방스의 천연기념물까지 록시땅 재단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스파 록시땅

여러분의 감각을 느껴보세요.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의 ‘스파 록시땅’(Spa L’OCCITANE)은 프로방스 지방의 자연환경에 영감을 받아 2001년 탄생하였습니다. 

테라피스트의 움직임, 기술 하나까지 모두 프로방스의 전통에서 배웠으며 록시땅 고유의 제품을 이용해 감각적인 텍스처를 선사합니다.

현재 프랑스, 홍콩, 브라질 등 전세계 27개국에서 86개의 스파, 총 420개의 룸을 운영하고 있는 스파 록시땅은 2014, 2015년도 ‘월드 럭셔리 스파 어워드’, 2013년도 ‘아시아 스파 어워드’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와 특급 호텔에서 록시땅만의 스파 경험을 직접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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