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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u de Toilette Néroli & Orchidée
네롤리 오키데 오 드 뚜왈렛 10 ml
프레쉬하고 시트러스한 네롤리 꽃과 부드럽고 화사한 오키데(난꽃) 향이 조화로운 네롤리 오키데 컬렉션
₩29,000
네롤리 오키데 컬렉션은 봄에 꽃을 피우는 프랑스 그라스 지역의 상징적인 네롤리(오렌지 블라썸)와 가을에 열매를 맺는 오키데(난초)의 부드럽고 포근한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상큼한 시트러스에 화사하게 피어오르는 플로럴 노트, 그리고 포근하고 편안하게 감싸는 잔향이 이어지는 향수로 우아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향을 남깁니다.
사용 방법
맥박이 뛰는 목, 손목 등에 뿌려주세요.
옷에는 10cm 거리에서 분사해 주세요.
샤워 젤과 바디 로션과 함께 사용해 레이어링 리추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원료
변성알코올 정제수 향료 비터오렌지꽃오일(0.012%) 비터오렌지꽃추출물(0.012%) 바닐라열매추출물(0.0024%) 황색4호 적색227호 벤질벤조에이트 벤질살리실레이트 리모넨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시트로넬올 리날룰 시트랄 아이소유제놀 제라니올 파네솔 벤질알코올
상품정보 제공고시
1. 내용물의 용량 및 중량: 10ml
2. 제품 주요사양: 모든 피부 타입
3. 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 이 제품은 사용기한 1년 이상 남은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
4. 사용방법: 맥박이 뛰는 목, 손목 등에 뿌려주세요. 옷에는 10cm 거리에서 분사. 샤워 젤과 바디 로션과 함께 사용해 레이어링 리추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5. 화장품제조업자: 래보라토리즈 엠엔엘
6. 제조국: 프랑스
7. 화장품책임판매업자: 록시땅코리아 유한책임회사
8. 전성분: 변성알코올 정제수 향료 비터오렌지꽃오일(0.012%) 비터오렌지꽃추출물(0.012%) 바닐라열매추출물(0.0024%) 황색4호 적색227호 벤질벤조에이트 벤질살리실레이트 리모넨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시트로넬올 리날룰 시트랄 아이소유제놀 제라니올 파네솔 벤질알코올
9. 「화장품법」에 따른 기능성 화장품(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제품 등)의 경우: 해당없음
10.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1.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사용 후 직사광선에 의하여 사용 부위가 붉은 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 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전문의 등과 상담할 것 2.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할 것 3. 보관 및 취급 시의 주의사항 1)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2)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할 것. *상세한 주의사항 내용은 제품에 부착된 라벨 내용을 참조해 주십시오.
11. 품질보증기준: 록시땅코리아(유)를 통해 공식 수입판매되는 제품에 한하여 상품에 이상이 있을경우 공정거래위원회고시 품목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보상 및 제품관련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단 개봉 및 파손시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12. 소비자 상담 관련 전화번호: (02) 2054-0500
자주하는 질문
네롤리는 어떤 향인가요?
네롤리는 상큼한 시트러스 노트로 시작해 화사하고 포근한 플로럴 향으로 이어집니다. 네롤리 오키데 오 드 뚜왈렛은 여기에 부드럽고 우아한 오키데(난초) 향을 더해, 섬세하고 화사한 향을 완성합니다.
네롤리와 오렌지 블라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네롤리는 비터 오렌지 꽃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로, 그린하고 상큼한 향을 지니는 반면 오렌지 블라썸은 더 부드럽고 달콤한 향을 지닙니다.
네롤리 오키데 오 드 뚜왈렛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네롤리 오키데 샤워 젤과 함께 사용해 향기로운 클렌징을 즐기시고, 네롤리 오키데 바디 로션으로 촉촉하게 마무리하며 향의 지속력을 더해보세요.
네롤리 오키데 오 드 뚜왈렛과 함께 레이어링하기 좋은 향수는 무엇인가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향과 레이어링하여 즐기실 수 있습니다. 프레쉬하고 싱그러운 향을 선호하신다면 버베인 오 드 뚜왈렛과, 보다 풍성하고 우아한 플로럴 향을 선호하신다면 로즈 오 드 뚜왈렛과 함께 레이어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 드 뚜왈렛과 오 드 퍼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오 드 뚜왈렛은 산뜻하고 은은한 향을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데일리 향수로 추천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향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 중 원하는 순간에 덧뿌리며 향을 새롭게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반면 오 드 퍼퓸은 향료의 농도가 더 높아 보다 풍성하고 깊이 있는 향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