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재단의 자선활동

 
자선활동

2006년에는 이러한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해 록시땅 재단을 창립했습니다. 재단은 전세계적으로 시각 장애인을 돕는 활동과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공화국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활동에 연간 약 100만 유로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제 자립

여성들을 위한

록시땅은 25년간 제품에 사용되는 시어 버터를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 공화국에서 공수해 오고 있습니다. 부르키나 파소 공화국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재단은 현지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문맹 퇴치 프로그램과 기업 프로젝트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약 12,000...
 
시각 장애인 후원

감각의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인 록시땅은 모든 제품 패키지에 점자를 넣어 시각 장애인들이 더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라 록시땅 재단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 직업교육을 하고 개발도상국에 시각 장애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러한 재단의 시각장애인 돕기...
 
록시땅 직원들

참여하기

재단이 설립된 이후 록시땅 직원들도 재단의 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직원들이 부르키나 파소 공화국 여성들에게 비누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재단이 후원하고 있습니다.전세계 록시땅 직원들은 재단의 시각장애인 활동을 돕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12명의 국제 통신원 그룹이 재단과 전 세계 ...
 
지역 프로젝트

브랜드의 중요 가치인 존중, 진정성 그리고 감각과 함께 자연을 보존하고 프로방스 지방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합니다.또한 지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방스의 문화에투자하고 있습니다.지역 파트너>지역 후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