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카

프로방스에서 엔젤리카는 단 며칠만에 수미터가 자라는 놀라운 식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스스로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합니다.  엔젤리카는 전통적으로 '천사의 풀', '성스러운 영혼'이라고 불리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2011년 록시땅은 프랑스 드롬 지역의 엔젤리카를 선택하여 즉각적이면서도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수분라인 제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새로운 스킨케어 엔젤리카로 모든 여성들의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싱그러운 생기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