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 버터는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주며 충분한 보습 효과를 주는 성분입니다. 록시땅은 화장품에 시어 버터를 최초로 도입한 기업 가운데 하나로, 서부 아프리카에서 야생하는 시어 나무의 열매로부터 추출한 시어 버터를 구입하여 아프리카의 부르키나 파소 공화국 여성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도우며, 수세기 동안 아프리카 태생 아기들은 물론 성인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선보이는 시어버터 2011 리미티드 에디션은 아프리카 전통 염색 방식인 “보골란” 프린트를 입은 패키지와 3가지 이국적인 향으로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시어버터 리미티드 컬렉션의 새로운 향
히비스커스 플라워: 이집트 히비스커스 꽃 추출물의 이국적이고 감각적인 향